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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보코디네이터 프로그램’ 추진아시아 국가 사서 및 연구원 대상 연수프로그램 운영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은 아시아의 국공립문화예술기관들과 함께‘문화정보코디네이터 프로그램’을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5개월간 운영한다.

ACC는 아시아 국가의 문화정보코디네이터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이번 프로그램에 함께할 참가자를 모집하였다.

ⓒ광주인 자료사진


그 결과로 러시아 아카데미 연구원(Grigoreva Iuliia), 국립 부랴트 도서관 사서(Tsybikova Svetlana), 몽골 국립도서관 사서(Batbold Sarandelger), 카자흐스탄 국립도서관 사서(Smagulova Gulmira) 등 총 4명을 최종 선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남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10주간(6~8월)의 한국어 교육, ACC 및 관련 국내 유관기관에서 10주간(9월~11월) 전문이론강좌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수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자유주제를 선정하여 개인 연구를 수행, 연구결과보고회(11월)에서 본인의 연구성과를 한국어로 발표하게 된다. 이밖에도 한국문화이해를 위한 현장 탐방과 문화 체험에 참여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연수 후 본국으로 돌아가 연수 성과를 바탕으로 ACC와 지속적으로 문화정보를 교류하고 문화자원을 수집하는데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조현옥 편집위원  60433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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