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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in

기사 (전체 9건)
[황정아의 미얀마 편지] '초심으로 다시 도전'
난생처음 경험하는 45도를 웃도는 더위와 다종다양한 벌레들, 높디높은 언어 장벽을 안고 지냈던 미얀마에서의 1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연 대표  |  2017-06-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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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의 미얀마 편지] 한국자본과 미얀마의 노동자들
미얀마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을 참 좋아한다. 한류의 영향, 특히 한국 드라마에 열광하는 문화가 한국 음식을 좋아하고 한국 사람들을 좋아...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대표  |  2017-04-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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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미얀마 편지] 생활의 발견
미얀마 온지 11개월째.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면서 두 번의 명절, 한 번의 새해맞이도 해보고 부자 나라서 온 손님 코스프레(미얀마 사람...
황정아  |  2017-02-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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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여성 현실과 여성운동
여성단체 활동을 하던 끌텅이 어디 안 가는지 미얀마의 여성현실은 어떤 것인지, 여성운동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정부와의 거버넌스는 ...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성연합 대표  |  2016-12-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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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소수 민족 분쟁과 과거 청산
바간에서 전기오토바이 렌탈 사업을 하고 있는 모쪼는 관광 성수기인데도 작년에 비해 손님이 줄었다고 울상이다. 안되는 영어로 와이 낫? ...
황정아 전 광주.전남 여연 대표  |  2016-12-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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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미얀마 편지] 박근혜와 아웅산 수치
간만에 한국에 있는 선배와 통화했더니 대뜸 하는 말.‘여기 지금 난리 났어야, 뭐 하냐, 빨리 와서 광화문 집회하러 가야 한디~~~’ ...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연 대표  |  2016-11-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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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의 미얀마 편지] 길을 찾을 수 있을까?
미얀마에 온지 6개월.난생처음 겪어보는 살인적인(?) 더위, 벌레들 때문에 헤매고 진척 없는 언어 문제 때문에 여전히 헤매는 가운데 벌...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연 대표  |  2016-09-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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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의 미얀마 편지] 낯선 것들과 공생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미얀마의 바간 지역이다.바간은 캄보디아의 앙코르왓, 인도네시아의 보로도부두르와 함께 세계 3대 불교 유적지에...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연 대표  |  2016-06-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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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의 미얀마 편지] '떠남, 새로운 도전'
뭐? 미얀마를 간다고? 그것도 1년씩이나?남편이랑 애들은 어떡하고? 뭐? 너만 간다고? 왜 너희 집 무슨 일 있냐?대단하다. 1년씩이나...
황정아 전 광주전남여연 대표  |  2016-05-1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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